2005년 08월 28일
2번이나 나왔다 들어갑니다.....그리고..
...2주전엔 100일휴가 ...
어젠 특박으로 밖에서 뒹굴다가 들어갑니다.
예상치 못 한 만남도 있었고 정말 놀고싶은만큼 먹고싶은만큼 사고싶은것만큼 자고싶을만큼....은 못잤지만 .....
후회 한점 없을정도로 잘 놀다 갑니다.
....뭐랄까 ...정말 안에 있는게 싫어질 정도로 나오면 좋군요.
앞으로 계속 참다보면 언젠간은 또 나올테니 그때 까지 웃으며 참아볼렵니다.
아무리 군대라는곳이 감정을 최대한으로 절제하며 살아가는 ...그런 답답한 곳이라도.....
뭐 벌써 4달이나 했는걸요~? 후후후 ...
그럼 .. 다시볼날까지 서로 건강하게 웃으며 C ya~
-여전히 나는 나의 이상을 사랑하며 내 이상에 걸맞는 인간이 되도록 몸부림 치며 산다 .
비록 그게 염세주의가 됬던간에 ....말이다.
어젠 특박으로 밖에서 뒹굴다가 들어갑니다.
예상치 못 한 만남도 있었고 정말 놀고싶은만큼 먹고싶은만큼 사고싶은것만큼 자고싶을만큼....은 못잤지만 .....
후회 한점 없을정도로 잘 놀다 갑니다.
....뭐랄까 ...정말 안에 있는게 싫어질 정도로 나오면 좋군요.
앞으로 계속 참다보면 언젠간은 또 나올테니 그때 까지 웃으며 참아볼렵니다.
아무리 군대라는곳이 감정을 최대한으로 절제하며 살아가는 ...그런 답답한 곳이라도.....
뭐 벌써 4달이나 했는걸요~? 후후후 ...
그럼 .. 다시볼날까지 서로 건강하게 웃으며 C ya~
-여전히 나는 나의 이상을 사랑하며 내 이상에 걸맞는 인간이 되도록 몸부림 치며 산다 .
비록 그게 염세주의가 됬던간에 ....말이다.
# by | 2005/08/28 17:52 | 트랙백 | 덧글(7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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